제가 프로그래머를 하려고 하는데 주위 IT관련 친인척들이 뜯어말리네요.

국내 IT업계의 현실은 익히 들어 알고있습니다.

IT현실을 풍자한 그림도 봤구요.

근데 저는 그래도 프로그래머를 하고 싶은데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물어봤는데 그다지 확실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