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로그래머를 하려고 하는데 주위 IT관련 친인척들이 뜯어말리네요.
국내 IT업계의 현실은 익히 들어 알고있습니다.
IT현실을 풍자한 그림도 봤구요.
근데 저는 그래도 프로그래머를 하고 싶은데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물어봤는데 그다지 확실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국내 IT업계의 현실은 익히 들어 알고있습니다.
IT현실을 풍자한 그림도 봤구요.
근데 저는 그래도 프로그래머를 하고 싶은데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물어봤는데 그다지 확실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영어를 공부해서 이민가
외국 가라고 해서 막연하게 외국을 갈 수는 없죠. 특별히 이렇다할 이유도 없고. 그래서 제가 여기 올린건데..
그냥 \'it는 하고싶다\'만으로 이민못가겠으면 별로 하고싶은것도아니네 딴일해.
말리는데에는 다이유가있는거야 나중에 후회해.
hrkt/근데 말야. 후회할때쯤 이미 시간도 나이도..
미국 프로그래머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넘사벽>> 넘사벽 >> 넘사벽 >> 넘사벽>> 한국 코딩노예 이게 현실
위에 말이 사실이다.
뭐이병-_- 요즘 디씨에서 인생상담하는 사람들이 왤케 많지 -_- 여긴 어차피 글 싸질르는 데니 니 인생 책임져주지 않는다. 그렇게 죽어도 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거지. 솔까말 이쪽에 요즘 인력유입이 뜸한지라, 니가 열심히만 하면 먹고사는덴 지장없다. - 뭐 이것도 외국인력들어오기 전까지지만... - 힘들고 드럽고 인정도 못받으니 하지 말라는 거지 거미줄 칠정돈 아냐
맞어 거미줄 칠정도는 아냐 ㅋㅋ
요즘 공기가 나빠서 거미는 잘 못살더라...
대신 문화활동을 즐기려고 애쓰지 않는한 세상과 단절되는 느낌은 지울수 없어
5년전만해도 프로그래머 돈버는거나 근무환경 둘 다 졸 시궁창이였는데. 지금은 많이 틀리다.
지금 프로그래머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모잘라서, 거의 완전고용 상태다. 지금 대학교에서 학과 인기 순위도 상당히 떨어져서, 졸업생 배출도 적어서 적어도 10년내에 이 상황이 바뀔것 같지가 않어.
난 IT쪽은 아니고 게임쪽이라 사실 IT쪽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