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한데

해외에도 우리나라처럼
애들이 게임에 빠져서

너나나나 게임만드는게 꿈인 애들이 많은지 궁금해

그 지역 게임방(외국엔 겜방이 많이 없다던데)에 초~고딩들이 많이 서식해?

아니면 어릴때부터 컴터를 학문적이고, 디벨로퍼 적으로 접근해?

프겔이야기 : 게임은 양날의 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