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외롭다....
맨날 집에갔다 회사갔다...하는 일상이 지겹다
뭔가 감정이 매말라가는것 같다.
ㅠ.ㅠ
이래서 여자친구가 필요한가
꼭 욕정에 휩싸여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메마른 감정에 한줄기 비가 되어
내릴 사람이 필요하다 으헝헝헝
프갤이야기 : 없다...
지우면 아르방 따라다닐꺼임...
맨날 집에갔다 회사갔다...하는 일상이 지겹다
뭔가 감정이 매말라가는것 같다.
ㅠ.ㅠ
이래서 여자친구가 필요한가
꼭 욕정에 휩싸여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메마른 감정에 한줄기 비가 되어
내릴 사람이 필요하다 으헝헝헝
프갤이야기 : 없다...
지우면 아르방 따라다닐꺼임...
나도 외롭다................ 어 언 34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저 눈물만 ㅠㅠ
그것도 버릇되니까 견딜만 하더라... - 솔로 10년차 - 씨바 눈물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