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외롭다....

맨날 집에갔다 회사갔다...하는 일상이 지겹다
뭔가 감정이 매말라가는것 같다.

ㅠ.ㅠ


이래서 여자친구가 필요한가

꼭 욕정에 휩싸여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메마른 감정에 한줄기 비가 되어
내릴 사람이 필요하다 으헝헝헝




프갤이야기 : 없다...
지우면 아르방 따라다닐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