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B 관련되어서 데이터 모델링 하러 왔다가.. (첫날)
2. 일 준비안되었다고.. 갑자기.. Web (XML) 쪽 일을 시키더니.. (둘쨋날~ 보름)
3. Web일 끝나니까 바로 Pro - C 쪽 업무를.. (보름 ~ 20일)
4. 간단하게 끝냈더니.. 이번엔 java (20~ 한달)
5. 다시 C .. 그것도 소켓 프로그램 ㅠ.ㅠ (한달~ 40 )
: Unix 로 소켓 프로그램 직접 짜보긴 이번이 처음임..
이런 데 처음임.. ㅠ.ㅠ
ps - 밑에 글 본의 아니게.. 논쟁거리가 되었네요. 뭐.. 내가 싫다는 건데.. ㅠ.ㅠ
첫번째건 논란의 여지가 있을만한 코드긴 하다.
근데 무슨 회사가 그러냐
프리랜서인데.. 파견 나왔음. ㅋ
첫번째건 ..... 어렵다 ...;; 두번째껀.. 좋다 ! 근데 .. 무슨개발하는사람인거야 ? 이거저거 다하는거같다 .. 만능인데;
Pupustory // 그냥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음. ㅋ ,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함. 인터뷰(면접) 볼때도 \"못하는 건 없다\" 는 말은 꼭 함. ㅋ
\'못하는 건 없다\' 엄청난 자신감 . 이유없는 자신감은 아닐거은데여.. 우왕
그렇다면 데이터 모델링은 언제쯤 ㅡ.ㅡ;;
데이터 모델링은 KT EDW 할 때 처음 시작해본 거고.. 그 뒤로도 가끔.. 함... \'모델러\'는 절대로 아님 // 걍.. ER 보고.. 이해하고.. 꼬투리 좀 잡거나.. 아는 척 할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