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Linux Linux 말만 들어봐서

나중에 이쪽 개통 일하다보면  Linux 잘 알아야 될거 같아서

집에 있는 구형 데탑에다가 CentOS5.2 버전으로 설치했어...

근데 이거 뭥미... 욕나와

rpm 이란 개념도 이해하기 어려웠거니와 apm 설치하는것두 삽푸고

의존성이란 개념때문에 컴퓨터 때려부셔버릴번했다능....

kernel compile 이란걸 도전해볼려다가 몇십번이나피봤어...

이제 2주정도 지났는데 막 짜증이 난다...ㅠㅠ

나랑 Linux가 안 맞는건가 ㅠㅠ 아님 내가 막장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