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우산을 쓰고 5m 가까이를 걸어갔어
근데, 그 여성의 신발에는 흙탕물이 하나도 묻어있지 않은거야
왜 그렇다고 생각해 ?
프로그래밍 이야기 :
System.out.println(\"System.out.print 하고 다른거다.-_-ㄲ ㄲㄲ\");
근데, 그 여성의 신발에는 흙탕물이 하나도 묻어있지 않은거야
왜 그렇다고 생각해 ?
프로그래밍 이야기 :
System.out.println(\"System.out.print 하고 다른거다.-_-ㄲ ㄲㄲ\");
신발 들고갔겠지 멍청아
비가안와서
- -ㅋㅋ 참... 창의력 대장이다. 결국 할 수 있는 생각이 그거 뿐이야 ?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답은, 검고가 말한 답인데, 넌 참 창의력이 없는거 같다
고작, 신발을 들고 갔겠지 라니, 휴... 답이 없다, 차라리 시멘트 바닥을 걸어갔다는 둥
그런게 더 창의력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 고작 너의 생각은 그 정도이면서 남들 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잇으면서, 창의력을 운운한거야 ?
남들도 다 파악한 생각이 창의력이냐 멍청아 좀더 색다른답이지
남들도 다 파악한 생각이 왜더 창의력이냐?
아스팔트 길을 걸어도 흙탕물이 묻어있지 않잖아~~~
결국, 우산과 흙탕물이라는 단어에 묶여서 생각한거 밖에 안되네
왜 우산을 쓴다고해서 비가 안와서 ? /비가 오던 안오던 앞에 흙탕물이 고여있으면 어쩔건대
그래서 니가 창의적이지 않다고 말하고 있잖아 븅삼아
DayDeed 안습
그럼 그렇게 처 말하던가, 존나 형식적으로, 남들도 다 말하는 신발을 안 신어겠지 ㅉㅉㅉ
차라리 색희야, 공중부양을 해서 걸어갔다고 말해라
꼭 비가와야 흙탕물이 고여있다는 생각을 나의게 주입하는거냐? 어? 꼭 비가 와야하고 우산드니 비온뒤에 흙탕물이 있어야하냐고 왜 비안와도 흙탕물 있으면 안되냐?
아... 그러고 보니 넌 언어보다 생각을 중시하는 아이였구나, 그래서 한국말도 별로 공부 안한거 ?
굳이 그걸 일일이 다 말해야하나? 거참 고기먹는대 그걸 어떻게 먹었냐고하면 젓가락으로 먹었다하면 되지. 무슨젓가락 몇번씹었다. 맛은 어떻다 다 말해야하나? 웃기는군
그래서, 검고가 창의적이게, 비가 아예 오지 않았으니깐 양산을 쓰고 가니깐 신발에 흙탕물이 묻지 않았다고 대답했잖아 븅삼아
ㅉㅉㅉ 언어를 공부 안하면 남들과 소통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는 단편적인 예시를 갈켜주기위해서 반어적으로 창의력을 운운한건가
담부터 프로그램 짤때도 존나 설렁설렁 짜라 - -ㅋㅋ 프로그램에 있어서 그게 얼마나 먹힐지 두고는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