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핸들과 악셀과 브레이크가 달린 기계가 있어 그게 작동되면 니가 페달을 밟을때마다 바퀴가 돌아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멈추고 헨들을 돌리면 방향이 바뀌는거야 간단한 자동차가 완성되는거야.왜 나처럼 애들을 가르치고 진짜 필요한 창의력이나 현장을 안말해주는거지? 완전 사기꾼 같잖아프로그래밍 이야기truncate table
자 그 핸들의 기능으로 자동차 말고 어디다 쓸수이을까? 난 이런걸 말하는대?
프로그램은 명령어의 집합이다. 그 명령어들이 통상적이게 사용되는곳이 아닌 남들보다 더 적게 사용하는곳에서 또 다른 명령어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새로운 결과물을 도출하는것을 난 훈련하도록 배웠고 그걸 가르쳤다
나는 니들이 말하는 에어컨 빵빵하고 웃으면서 프로그램학원에서 배우지 않고 교수분이 현장에서 오너이셨다 오신 프로그램어분이라 그분이 만든책으로 기본적인거 숙지하고 거의 실전에서만 연습했다
이 조평신이 huhushow횽한테까지 대드는군
니들이 개쇼할때 나는 학우들 떨어져나가는거보면서 했다. 니들이 밑에 있는애들 가지고 놀때 나는 독학이건 뭐건 잡다한거 다 해봤다.
나... 핸들로 너의 입과, 손모가지를 봉인시킬 수 있을꺼 같애, 존나 창의적 ?
아직도 나대냐
그러니 니들이 이렇게 세력을 만들고 뭐라고해도. 결국 니들은 현장경험도 없는 것들일뿐이잖냐? 어차피 말한내용 거기서 거기. 그 내용도 그 내용 뻔한거 아닌가?
그래서 지금 어느 회사 다니냐고? 보아하니 대삐리도 아니고 사설기관 출신 같은데 웬 말이 일케 마너.
현장경험... 참 ㄱ- 현장 현장 좋아한다 - -;; 경력 몇년 차인지나 일단 밝혀줘
니 창의력의 한계는 저 자동차가 일반적인 자동차라고 생각한데 있다는거다. 내가 일반적인 자동차라고 했냐?
좋아, 기계 위에 니 몸을 눕히고 핸들은 니 똥꼬에, 악셀은 니 좆에, 브레이크는 니 아갈통에 달아주마. 어때, 존나 창의적인 고문 기계지?
아, 쓸데없네. 갖다 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