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간단한 작업을 했습니다.

리눅스 터미널 2개를 띄우고,

한개는 서버로 한개는 클라이언트로 잡고,

코드 내용을 모른체 소스를  마구마구 쳤습니다.

터미널의 포트번호를 잡고 입력하니 커서가 깜빡깜빡 거렸습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 소스로 포트번호를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입력하니, 클라이언트 쪽에

\"hello world\" 라는 문구가 떴습니다.

근데 코드길이는 50라인이 넘었습니다.

이거 왜 합니까. 소켓 프로그래밍.

선생님 왈..

\" 이 코드를 이해하려면 2주 정도 후에나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