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  프로그래머로써 자괴감에 빠진적이 있었다.

뭘해도 코딩실력은 늘지도 않고, 새로운 언어를 배울려고 아둥바둥 할려고 했지만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도 못했었다.

그런데 언젠가 내 동료 프로그래머가 운동을 하기 시작한거야.

뭐. 프로그래머는 운동을 안한다면 똥배가 자꾸 나온다나?

난 그저 현실에 안주하면서 똥배는 누구나 나온다고 생각하구 변화를 모색하지않았지.

하지만 그는 변화를 시도한거야. 나와 한참 달랐던거지.

그리곤 그는 매스에게 패스를 하죠.


그리고 우린 팹시를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