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로써의 꿈을 짖밟겠다는것이 아닙니다.

프로그래머가 된다는것을 반대하는것이 아닙니다.

여기분들은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좀더 준비를 갖추고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워달라고 부탁 혹은 요청 하는것입니다.

여기 있는 수많은 전문가(저 제외)분들 중에서도

흔히 말하는 \"왜 진작 더 많이 공부하지 않았을까?\" (프로그래머 공부가 아닙니다) 라고

가슴을 치는분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더 많이 했다면 더 좋은 대학교를 나왔을테고, 그리고 더 좋은 직장을 구했을것입니다.

현재 자신의 프로그래밍 실력으로 좀더 나은 대접을 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이미 늦었고, 많은 분들이 어린시절을 후회하면서

말그대로 \"먹고 살기 위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프로그래머가 아닌

대다수가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비록 자신이 좋아서 하는 프로그래밍이지만, 어린시절 제대로 공부를 하지않았다는 사실만으로

현실에서 혹독한 괴로움만이 남는 것입니다.

그래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말리지않습니다.

조심스레 추천 책 두종류을 남깁니다.

A Book on C -C언어의 기초를 가르쳐줍니다.

Windows API 정복 1,2권 - 윈도우즈의 체계와 윈도우즈용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