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체개발 하는 전산실.. 예전부터 있던 곳은 거진 vb가 대세자나..
우리도 그랬는데.. 2005나왔을때. 갈아타지 못했었거덩..
근데 이번에 2008나온겸사겸사 해서 c#으로 갈아 탈려나봐.
내가 질문 하고 싶은건..
내 동문중에 전산실 자체개발 하는 곳에 취업한 개 즉 cs 업무를 하는게 나밖에 없구..
전부 겜개발이나 뭐 기타 중소 개발업체로 들어갔는데 거진 c 나 c++ 을 하더라구..
java나.. 그래서 다른 곳도 vs툴을 많이 사용하는지. .그게 궁금해.
sql이야.. 보편적으로 mssql을 많이 사용하니... mssql을사용하는 만큼 vs는 죽지 않겠지? 아닌가..
이떄문에... 지금 java랑 리눅스로 갈아탈까 캐 고민중이야.
우리도 그랬는데.. 2005나왔을때. 갈아타지 못했었거덩..
근데 이번에 2008나온겸사겸사 해서 c#으로 갈아 탈려나봐.
내가 질문 하고 싶은건..
내 동문중에 전산실 자체개발 하는 곳에 취업한 개 즉 cs 업무를 하는게 나밖에 없구..
전부 겜개발이나 뭐 기타 중소 개발업체로 들어갔는데 거진 c 나 c++ 을 하더라구..
java나.. 그래서 다른 곳도 vs툴을 많이 사용하는지. .그게 궁금해.
sql이야.. 보편적으로 mssql을 많이 사용하니... mssql을사용하는 만큼 vs는 죽지 않겠지? 아닌가..
이떄문에... 지금 java랑 리눅스로 갈아탈까 캐 고민중이야.
vs 많이 써.
흐음~ 내부 툴은 vs로 하는게 편하긴 할거얌.
vs가 아니라 c#
먼저 지금하고 있는 CS의 전문가가 되고난 다음에 갈아탈 고민을 하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금하고 있는 분야의 구루가 될것인가만을 고민해야할 시기입니다. 그리고 기업 전산실에서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개발자가 제일 행복한 거임. 바깥 세상은 겁나 피곤함.
아~ 근데 이건뭐... 맨날 하는게 그게 그거... 솔직히 SQL 등 DB쪽은 배울게 많지만.. 프로그램쪽은 뭐 보조하다보니.. 아 가장 짜증나는게 연말마다 토익점수 갱신해서 내야 하는게 완전 짜증나내욥. 맨날 양복입고.. 원래 꿈은 이게 아니었는데.... 무슨 단순 노가다꾼이 된 느낌.
짜증나든 행복하든 우선 지금 하는 데서 자리를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언어 바꾼다고 실력이 절로 느는 것도 아니고요.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읽어보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