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비전공 프로그래밍 배우고싶어서 회사떄려쳤다
좀무모하다
그래도 이나이에 연봉 3800이면 평타이상이라생각했는데
퇴사생각하기전 많을걸생각했다 ㅋㅋ
내가 하고싶은일을해야하지않는가 .
그래서 바로퇴사한다고 말햇다
그리고 어제 종로에있는 은행학원 상담다녀왔따
구글링으로 후기쳐보니깐 절대가지말라고하더라
일단 그 상담사가 추천해준 커리큘럼 말해준다.
c언어 ,자바 ,jsp ,?하나는 기억이안나네
이렇게 4개월 배우고 2개월 부족한언어 복습하고
6개월은 국비지원으로 밀고나가자
동시에 학점은행제 시작으로 1년뒤 취업할수있게끔 가보자는 형식으로 커리큘럼 을 짜줬따
나는솔직히 믿지않는ㄷ 어떻게 비전공새끼가 1년만에 저걸다할수잇겠냐 ;;
집에서는 반대하고난리났따 ㅋㅋ
그렇게할꺼면 나가서살라고 ㅋㅋ 난그래서 그동안모은돈으로 월세방구할생각인데
무모하다고생각되기도한다 .
아직ㄱ고민이 많다 ..
혹시 비전공 으로 개발자 간형들ㅁ있으면 손좀들어줘우
내가 24에 시작했는데 지금6년차.. 소프트웨어쪽은 모르겠고 나는 어플로 시작함.. 학원보다 책이나 몇권사고 구글 뒤지면서 공부하는거추천 너무 깊이하지말고 일단 뭐라도 간단히 만들어라 1년잡고.. 홧팅
케이티냐 아이피똑같네
취업 급한거 아니면 대학원 어때? 전공세탁도 하고 경쟁력도 생기고
어.. 그러네 신기.. 나 근데 케이티아닌뎅
이새끼 조만간 퇴사한 회사 앞에서 석고대죄 함
아이구야...플밍은 그냥 취미로 하지...뭣하러 여기에 발을 들이는지...
비전공인데 연봉 3억쯤 된다. 근데, 비전공의 벽이 있으니까 방통대라도 다녀라. 일단 공부도 좋지만 빨리 실무경력 쌓아라. 난 자바 싫어하지만 현 시점에서 자바로 시작하는게 무난함.
26살에 3800이면 ㅅㅌㅊ인데;;;
도대체 왜... 플밍 환경 좆같은데
연봉 반으로 깎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