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비전공 프로그래밍 배우고싶어서 회사떄려쳤다

좀무모하다 

그래도 이나이에 연봉 3800이면 평타이상이라생각했는데


퇴사생각하기전 많을걸생각했다 ㅋㅋ

내가 하고싶은일을해야하지않는가 .

그래서 바로퇴사한다고 말햇다


그리고 어제 종로에있는 은행학원 상담다녀왔따

구글링으로 후기쳐보니깐 절대가지말라고하더라

일단 그 상담사가 추천해준 커리큘럼 말해준다.

c언어 ,자바 ,jsp ,?하나는 기억이안나네

이렇게 4개월 배우고 2개월 부족한언어 복습하고

6개월은 국비지원으로 밀고나가자 

동시에 학점은행제 시작으로 1년뒤 취업할수있게끔 가보자는 형식으로 커리큘럼 을 짜줬따

나는솔직히 믿지않는ㄷ 어떻게 비전공새끼가 1년만에 저걸다할수잇겠냐 ;;


집에서는 반대하고난리났따 ㅋㅋ

그렇게할꺼면 나가서살라고 ㅋㅋ 난그래서 그동안모은돈으로 월세방구할생각인데

무모하다고생각되기도한다 .

아직ㄱ고민이 많다 ..


혹시 비전공 으로 개발자 간형들ㅁ있으면 손좀들어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