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대기업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네임벨류 간판타이틀 같은 환상을 갖고있었는데


요즘드는 생각은 학교다닐때 뭐하나 특출난거 없고


숙제 꼬박꼬박 잘해오는 애들이 들어가는회사 같다.


공무원처럼 돈 잘받고 파벌싸움 오지겠지.


그런데 들어가서 시간 썩히느니 나의 벨류를 높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