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에 뭐가 앞으로 더 살기좋고 전망이있을까?
스미골횽말대로라면 상위 5%안되면 미화원이 나을꺼같은데..
앞으로 지금꼬라지보니 10년간 경제회복되긴글렀고 걍 좀 일하기빡세고 새벽일이라고 좀 힘들더라도
맘편한 공무원이 나을꺼같다는생각도한다.(자식놓으면 혜택도많더라.)
물론 내 자식때엔 미화원이건 말건 공무원이면 킹왕짱인 시대거나
아니면 미화원은 절대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가르쳐야겠지.
여튼 둘중에 어느게낫냐?
스미골횽말대로라면 상위 5%안되면 미화원이 나을꺼같은데..
앞으로 지금꼬라지보니 10년간 경제회복되긴글렀고 걍 좀 일하기빡세고 새벽일이라고 좀 힘들더라도
맘편한 공무원이 나을꺼같다는생각도한다.(자식놓으면 혜택도많더라.)
물론 내 자식때엔 미화원이건 말건 공무원이면 킹왕짱인 시대거나
아니면 미화원은 절대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가르쳐야겠지.
여튼 둘중에 어느게낫냐?
고자되기
은(는) 훼이크고, 난 그래도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다이너스트, 지금 공부하는 데 걸리는 게 있어? 없으면 그냥 공부해. 5% 안에 들어라.. 들 수 있잖아? 우리나라가 망해도 어딜 갖다 놔도 능력으로 먹고 살 수 있어야지
알다시피 빈익빈 부익부 시대다.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 해도 어딘가에는 돈이, 꽤 많은 돈이 모여있게 마련이야. 돈을 원하면 능력을 쌓고 돈 냄새 맡아봐 그리고 돈있는 곳으로 가. 공무원은 아니라고 본다.
사실 난 닥치고 프로그래머인데. 다른형들은 이떡밥가지고 어떻게생각하는지 궁금할뿐.
로스쿨을 간다면 몰라도 말단 공무원은 아니다.. 알겠지 다이너스트? 로스쿨은 한 번 생각해 볼 만 하겠더라
로스쿨갈 등록금으로 책사고보고 치킨사먹으면서 간지나는 방에서 공부해도 상위5%하면서 돈남겠음. 로스쿨은 좀 없는사람들에겐 사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