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 초딩이랑 전설의 황금사과 이야기 했음...
도공이 황금 사과를 만들기전에 제사를 지내고
전설의 황금사과를 빚는다고..
전설의 동물 이야기 도 함...뱀하고 사자하고
섞였다고...
독수리 이야기도 해 줌...큰 독수리는 덩치는
자기만한데...날개가 커서 커 보이는 거라고
말씀 해 주심...와 초등학생들 재미있는거
많이 보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의 결말...
게임회사 다니는 친구한테 물어보니...그 초딩은 어쎄신 크리드라는 게임을 했다고 하네요....
그 초딩놈 붙잡고....
야 게임회사 다니는 친구 있는데..기획자야..통화 한번 해볼래...하고 이야기 했더니..
제 도복 잡으면서 막 말리던데..다 이유가 있었군요....18금 게임이라는데..초3이..심했네유..ㅠㅠㅠ
어쩌라는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