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질문이 아님.

정상인은 질문을 대답을 듣기 위해 하는데, 얘네들은 이미 자기 머릿속에 대답이 확정되어 있고 자기도 말도 안되는걸 느껴서 합리화하기 위해 질문함.

또 대부분 기초적인 질문을 할 정도의 지식도 갖추고 있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그 분야의 기초적인 수준보다 더 낮은 레벨의 질문밖에 못함.

결국 ~~된다면, ~~하고싶다, ~~처럼 밖에 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