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집 나오기전에 모닝똥을 큰거를 싸잖아요?
그럼 이상하게도 출근전차 안에서 매우 똥이 마렵습니다

그 이유에 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요

항문~대장일부에 쌓여있던 똥이 사라지니
위에 있던 똥이 내려오면서 똥이 마려운게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편도 1시간이나 걸리다보니
똥을 참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진짜 막 온몸이 짜릿짜릿 하고 닭살이 돋고
으으으.. 으항.. 하앙 하면서 온옴을 비틀게 됩니다

간혹 정신차려보면 직장동료가 절 보고있거나 하는데
그럴때면 비상버튼 누르고 싶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