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철역들 특징 소개1
http://gall.dcinside.com/japanese/280361
이어서 씁니다~~
* 하라쥬쿠역
역이 참 이쁘기로 유명합니다
또한 크레이프, 옷가게가 유명하죠
이전에 전여친과 옷을 사러 간 적이 있는데
정말 다양하고 이쁘고 귀여운 옷을 많이 팝니다
기억으로는 근처에 메이지신궁이 있어서
가는김에 겸사겸사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랑 가기 좋은 동네더군요
* 세이부 신쥬쿠역
대머리에 여고생 교복 입고 돌아다니시는
머리가 좀 이상하신 아저씨가 명물입니다
외국인들이 일부러 찾아와서
아저씨랑 기념촬영을 할 정도입니다
들은 소문으로는 사실 이 아저씨는
큰 기업의 높으신 분이시라고 하더군요
스커트 밑으로 보이는 아저씨 다리와
교복 위로 보이는 대머리를 보면
기분이 참 아스트랄 합니다
* 시부야역
전전여친이 케이윌 빠순이라
케이윌이 일본에 방문할 때면
같이 케이윌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아줌마팬들이 줄서있는거 보니 장관이었습니다
아저씨들은 아니끼!! 소리치며 케이윌에 열광하시더군요
강아지동상 앞에서 다들 담배 빨아대던게
많이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는군요
인근에 신기한 물건을 파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선물용으로 사고는 하네요
* 오오사키역
일본의 구로디지탈, 가산디지탈단지입니다
노예들이 빌딩형 오피스에 입장하기
위해서 줄을 서있으시죠
참고로 음식점들이 어머니 출타하신
정신나간 가격을 자랑합니다
역근처에 아파트, 맨션들이 있을텐데
여기 사는 사람들은 부자입니다 ㅎㄷㄷ
간혹 똥씹고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애를 데리고 전화로 남편욕을 하며 걷는
아파트, 맨션거주 한국여성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안에서 오오사키는 허풍허세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 타나시역
동쪽출구에 커다란 빌딩이 있는데
온갖 음식, 옷 같은 상품들을 팝니다
그야말로 타나시의 중심건물이죠
역천장에는 거대 오르골이 설치되어 있는데
매 정시가 되면 돌면서 연주하는게 장관입니다
주변에는 거대 저택들이 많이 존재하며
산, 언덕이 없고 평지가 엄청나게 넓습니다
월세는 살기좋은 적정수준에
급행이 다니며 신쥬쿠까지 20분가량 걸립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날이면 지역이 침수되며
무릎까지 물이 차오르므로 1층은 피해야합니다
또한 급행이 매우 빈번하게 오며
역자판기에서는 팩우유를 종류별로 팔고있습니다
* 하나코가네이역
타나시역의 바로옆입니다
시골.. 그래요 시골입니다
작은 상점가들이 줄지어 서있으면
중고 리사이클샵이 크고아름다운게 존재합니다
시골이라 더 언급할건 없네요
* 혼카와고에역
그 유명한 에도시대 거리를 보존한 관광지입니다
신쥬쿠에서 2시간 정도 걸리지만
에도시대 거리를 보려고 다들 찾아옵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기 딱 좋습니다
밑에 아이스크림, 위에는 빙수를
일본풍 카페에서 앉아서 먹으면
이보다 좋은 데이트코스가 없을 정도입니다
산책하기 참 좋은 동네죠
* 오다이바역
오다이바를 도는 표를 세트로 팔텐데요
그거 사면 돈낭비입니다 ㄹㅇ
오다이바는 한끝에서 끝까지 걸어봐야
30분도 안걸리는 작은 섬입니다
그걸 대여섯개~대여덟개 역이 도는데요
그냥 걷는게 낫지 돈으로 지르는건 아깝습니다
표는 오다이바역까지 가는것만 사줍시다
대관란차에서 1층 우측건물로 가시면
니토리 거대한게 있는데 구경하기 좋습니다
하루는 족히 잡고 가야할 동네죠
* 호도가야역
산산산, 암벽암벽암벽, 묘지묘지묘지
저는 이동네 걸어 20분거리 언덕꼭대기에 살았습니다
살아보니 다리가 굵어지고 살이 빠지며
욕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더군요
부동산 직원과 처음 왔을때
직원이 땀을 흘리며 중간에 퍼져버렸습니다
산지가 많다보니 바람이 매우 강하며
옷은 반드시 집게로 고정을 해야만 합니다
http://gall.dcinside.com/japanese/280361
이어서 씁니다~~
* 하라쥬쿠역
역이 참 이쁘기로 유명합니다
또한 크레이프, 옷가게가 유명하죠
이전에 전여친과 옷을 사러 간 적이 있는데
정말 다양하고 이쁘고 귀여운 옷을 많이 팝니다
기억으로는 근처에 메이지신궁이 있어서
가는김에 겸사겸사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랑 가기 좋은 동네더군요
* 세이부 신쥬쿠역
대머리에 여고생 교복 입고 돌아다니시는
머리가 좀 이상하신 아저씨가 명물입니다
외국인들이 일부러 찾아와서
아저씨랑 기념촬영을 할 정도입니다
들은 소문으로는 사실 이 아저씨는
큰 기업의 높으신 분이시라고 하더군요
스커트 밑으로 보이는 아저씨 다리와
교복 위로 보이는 대머리를 보면
기분이 참 아스트랄 합니다
* 시부야역
전전여친이 케이윌 빠순이라
케이윌이 일본에 방문할 때면
같이 케이윌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아줌마팬들이 줄서있는거 보니 장관이었습니다
아저씨들은 아니끼!! 소리치며 케이윌에 열광하시더군요
강아지동상 앞에서 다들 담배 빨아대던게
많이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는군요
인근에 신기한 물건을 파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선물용으로 사고는 하네요
* 오오사키역
일본의 구로디지탈, 가산디지탈단지입니다
노예들이 빌딩형 오피스에 입장하기
위해서 줄을 서있으시죠
참고로 음식점들이 어머니 출타하신
정신나간 가격을 자랑합니다
역근처에 아파트, 맨션들이 있을텐데
여기 사는 사람들은 부자입니다 ㅎㄷㄷ
간혹 똥씹고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애를 데리고 전화로 남편욕을 하며 걷는
아파트, 맨션거주 한국여성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안에서 오오사키는 허풍허세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 타나시역
동쪽출구에 커다란 빌딩이 있는데
온갖 음식, 옷 같은 상품들을 팝니다
그야말로 타나시의 중심건물이죠
역천장에는 거대 오르골이 설치되어 있는데
매 정시가 되면 돌면서 연주하는게 장관입니다
주변에는 거대 저택들이 많이 존재하며
산, 언덕이 없고 평지가 엄청나게 넓습니다
월세는 살기좋은 적정수준에
급행이 다니며 신쥬쿠까지 20분가량 걸립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날이면 지역이 침수되며
무릎까지 물이 차오르므로 1층은 피해야합니다
또한 급행이 매우 빈번하게 오며
역자판기에서는 팩우유를 종류별로 팔고있습니다
* 하나코가네이역
타나시역의 바로옆입니다
시골.. 그래요 시골입니다
작은 상점가들이 줄지어 서있으면
중고 리사이클샵이 크고아름다운게 존재합니다
시골이라 더 언급할건 없네요
* 혼카와고에역
그 유명한 에도시대 거리를 보존한 관광지입니다
신쥬쿠에서 2시간 정도 걸리지만
에도시대 거리를 보려고 다들 찾아옵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기 딱 좋습니다
밑에 아이스크림, 위에는 빙수를
일본풍 카페에서 앉아서 먹으면
이보다 좋은 데이트코스가 없을 정도입니다
산책하기 참 좋은 동네죠
* 오다이바역
오다이바를 도는 표를 세트로 팔텐데요
그거 사면 돈낭비입니다 ㄹㅇ
오다이바는 한끝에서 끝까지 걸어봐야
30분도 안걸리는 작은 섬입니다
그걸 대여섯개~대여덟개 역이 도는데요
그냥 걷는게 낫지 돈으로 지르는건 아깝습니다
표는 오다이바역까지 가는것만 사줍시다
대관란차에서 1층 우측건물로 가시면
니토리 거대한게 있는데 구경하기 좋습니다
하루는 족히 잡고 가야할 동네죠
* 호도가야역
산산산, 암벽암벽암벽, 묘지묘지묘지
저는 이동네 걸어 20분거리 언덕꼭대기에 살았습니다
살아보니 다리가 굵어지고 살이 빠지며
욕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더군요
부동산 직원과 처음 왔을때
직원이 땀을 흘리며 중간에 퍼져버렸습니다
산지가 많다보니 바람이 매우 강하며
옷은 반드시 집게로 고정을 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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