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로 싸우는 것 보니. 혹은 포인터 이야기만 나오는것보니, 여기 학부 1~2학년 애들 득실득실하구나...

남들은 블럭체인이니, 인공지능이니 저만치 가 있는데, 그런 문법 및 사용법 수준의 것들가지고 그만 싸워라. 징글징글하다.

그걸 안다고 으스대지도 말고, 모른다고 해서 문제될것도 없다. 


그리고 C니 JAVA니 Python이니 그런것들가지고 다투지도말고.. 제발

어차피 다 배워야하고 역사적으로 or 방법론적으로 차이점을 본질적으로 파악하고 음미하면 된다.


C언어 먼저해야한다는 애들은 하드웨어 계산을 C언어에서 체감할수 있다니 중요하다는건데. 더하고 다시 생각해라.

언어와 프로세스운영구조라는 지식을 분리시키면 굳이 C에서 그런것들 알필요는 없다.

그리고 이것저것 언어 다해봐라... 결국 그냥 "언어는 언어고 동작은 동작이고 코딩은 코딩이다.

심지어 자바로도 혹은 파이썬으로도 기타 다른언어로도 C언어 처럼 못하는것도 아니고 C언어도 자바나 다른 언어처럼 못하는 것도 없다.

엄마가 좋니 아빠가 좋니도 아니공. 제발.


그리고 기술자들이 욕을 많이 먹는 부분이 있다.

자신이 아는것이 전체인것 마냥, 혹은 그것을 모르면 전문가이지 않은것으로 남들을 낮추고 매도하는데, 그런 행동과 생각도 좀 버리자.

꼭 이런놈들이

- "난 C++은 할줄 알아야 개발자라 생각함" : c++에서 뭐 대단한것도 없는데 으스대는 경우. 이런놈들한테 boost 라이브러리 패키지화 해봤냐고 물어보면 그게 뭔지도 모르더라.

- "어셈블리어 아냐?" : intel x86 메뉴얼 보면 다 나오는 것 가지고 mov, add 이런것들 좀 배우고 으스대는 경우

- "난 내 노트북에 리눅스 쓴다. 개발자가 왜 윈도우 쓰냐?" : 어쩌라고. 리눅스 쓰면 막 해커같고 그렇지?. 다 써보고 다 알아봐라. 결국 osx, windows, linux, bsd, unix 이용자측에서는 찾아보면 기능 다 있다. 

- "맥에 윈도우 깔아 쓰네?" : 그게 어때서? 난 데탑에 맥깔아쓴다. 뭐 둘의 차이가 뭔데? 그사람은 그냥 디자인 이뻐서 샀겠지. 그게 무슨 문제되나?

이런 경우 태반이더라.


기술이란 그냥 사람을 편하게 하기 위해 혹은 기업이 제품을 만들기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되게 할까를 먼저생각해라.

너가 자바 혹은 C언어로 네트워크프로그래밍 하고 있을때, 이미 누군가는 그냥 nc명령어로 데이터 받아서 서비스를 몇시간만에 만들고, 더 나은 구조로 업그레이드 할수 없을까 하고 생각한다. 

기술자랑 그만하고 니가 익힌 기술로 이 세계에 어떠한 도움을 줄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살어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