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이렇게 불러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앞에 ++ 뒤에 ++ 하여튼....

그져 나의 경험에 의한 의견인데... 경력 꽤 됬죠.

프로그램머의 최대 적은 결벽증일 수 있다고 최근에 와 생각하고 있슴.

최대성능,최적효율,줄맞춤,이름짓기,이쁜외관 등에 너무 매달리면 완성에서 멀어질듯...

완성이란 아름다운 단어를 붙이기에는 결벽증 박멸이 필요한듯.

나에 국한된 일이겠지만, 주위 동료 여럿 비슷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