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 컴퓨터로 뻘짓하다 후로그래밍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강좌 찾아보다가포기.중학교 1학년때 다시 찾아봤습니다.초큼 하다가(제어문정도만)포기.중2~3때 델파이로 뻘짓하다가포기.고1때 다시 winapi.co.kr에서 강좌보면서 다시 잡음포기고2때 정보올림피아드 때문에 다시 거기 보면서 좀 하는중근데 지금 이것도 위태로움근데 한번 접고 다시 잡을때마다 이해력이 쑥쑥.신기함
숙성되서 그래
원래 안하다 해야지 실력이 는다
고딩인데 그냥 공부나 하지..잠시 접어두는게 어때?
뉴늅늅뉴뷰//공부를 놓고 하는게 아니라, 공부 안잡힐때 적절히 머리 돌리는정도로 하는정도라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올해 말에 기숙사 들어갈꺼라 할수도 없지말입니다.
인터넷돼고 승리의 코드패드만있으면 어디서든 코딩가능........................................하지만 때려치고 공부 올인에 한표
걱정마 나도 고딩인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날 닥코딩질인데뭐
코딩 아무리 잘해봤자 공부 못하면 대학 못간다 ㅡ.ㅡ
근데 확실히 코딩때문인지는 몰라도 수학은 잘되더라
적분//ㅇㅇ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