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위권 전공자인데
복수전공 1년하다가 전과로 온터라 3학년 한해동안은 여기서 시키는데로만 하면 뭐라도 될줄알고 하다가 공익 못가서 지금 1년 휴학하고있는데
시발 지금보니 원래 이 전공 하던 놈들은 공모전이고 대회고 신나게 하면서 스펙쌓고있는데 나는 아무것도 없더라 지금 정처기만 실기준비중이고
대체 뭘 해야 잘먹고잘살수있냐? 올해 휴학때문에 졸업할때 28살되는것도 그렇고 인생이 막막하다 전과라서 병특가서 졸업전에 경력쌓는것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