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졸업논문은 아니고.. 학과 발표회였던 것 같은데..


기술은 나보다 더 빨리 진화한다...


프로그래머로서 먹고 살려면..
항상 공부해야한다는 걸 내게 깨우쳐준 일화가 있는데..


나.. 학교다니던 92년인가 93년도인가. .
어쨌든 그쯤에  어떤 선배가 학과 발표회날에..
C로 흑백화면의 테트리스를 하나 만들어서 제출했는데..


그해 신입생으로 들어왔던 어떤 애가..
베이직으로 칼라까지 넣고 음악까지 넣어서 테트리스를 만들었던 적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