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당량을 모두 채우고 도서관을 나설때,느껴지는 시원한 밤공기는 내가 나 자신에게 허락한 유일한 쾌락이다. 오늘을 만족하며 내일을 기대하며 나는 두 귀에 이어폰을 꼽고 집으로 향한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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