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만드는 프로그램에서 치명적인 버그가 등장한다
주인공은 버그를 잡으려고 온갓 개짓을 다해보지만 번번히 실패
동료와의 로맨스도 있을법 하지만 그딴건 없고 마찰로 서로 신뢰가 깨어진지 오래
항상 커피는 기본이고 공중파에서는 흡연장면이 나올수 없으므로 추파춥스로 대체
그와중에 주변의 어떤 현상으로부터 불현듯 아이디어를 얻음
버그 해결 만세를 외치는 주인공
그러나 갑자기 고객이 들이닥쳐서 스펙을 뒤엎어버림
그리고 주인공은 고객 살인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주인공은 버그를 잡으려고 온갓 개짓을 다해보지만 번번히 실패
동료와의 로맨스도 있을법 하지만 그딴건 없고 마찰로 서로 신뢰가 깨어진지 오래
항상 커피는 기본이고 공중파에서는 흡연장면이 나올수 없으므로 추파춥스로 대체
그와중에 주변의 어떤 현상으로부터 불현듯 아이디어를 얻음
버그 해결 만세를 외치는 주인공
그러나 갑자기 고객이 들이닥쳐서 스펙을 뒤엎어버림
그리고 주인공은 고객 살인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잼없다.. 뭐 끝판대장에 Y2K같은거라도 있어서 해결하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