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v-bind 긴가민가 한데
컴포넌트가 단순한 임포트 개념이 아니고
부모 자식간 통신이 되니께 그거 이해하면서 배우기가 머리아퍼...
이게 끝이지?
컴포넌트 이후에 뭐있는데?
홈페이지 가보니까 그밑으로 별거 없던데
어려울건아님 일주일정도 투자하면 다 파악되는수준
뭐하는건가 싶은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다 그냥 겉만 핥는듯한 그 느낌
프레임워크자체가 생산성 향상의 극대화인데 쓸줄만 알면되지
컴포넌트 이후에 뭐있는데?
홈페이지 가보니까 그밑으로 별거 없던데
어려울건아님 일주일정도 투자하면 다 파악되는수준
뭐하는건가 싶은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다 그냥 겉만 핥는듯한 그 느낌
프레임워크자체가 생산성 향상의 극대화인데 쓸줄만 알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