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때 본인이 감지한다고 생각하는건
모니터 수직 동기화율(보통 초당 60)과
일치하지 않을때 나타나는 티어링이던가
그걸 본게 아닐까?
144hz랑 60hz랑 차이 존나 나는데
요새는 60fps에서 4~50정도로만 떨어져도 프레임 끊긴다 소리 나오잖아
그건 사람이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 하한선 아님? 그래서 초기엔 14~24프레임으로 영화 찍었었는데...
눈에 심각한 문제가 있나보군요 - dc App
초당 16프레임밖에 구별 못하는데 60프레임을 구별한다는건 말이 안되고.. 30프레임과 60프레임 차이는 결국 30프레임일시 모니터 수직동기화률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그 화면 전환 과정중에 생기는 딜레이.. 그거때문에 화면 티어링 현상으로 끊긴다고 느끼는 것일듯
그렇기 때문에 결국 30프레임이니 60프레임이니 구별 못하는건 맞음
ㄴ 그럼 144hz 모니터에서는 구분 안감? 써본적 없어서 모르겠는데.
144hz랑 60hz랑 차이 존나 나는데
요새는 60fps에서 4~50정도로만 떨어져도 프레임 끊긴다 소리 나오잖아
그건 사람이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 하한선 아님? 그래서 초기엔 14~24프레임으로 영화 찍었었는데...
눈에 심각한 문제가 있나보군요 - dc App
초당 16프레임밖에 구별 못하는데 60프레임을 구별한다는건 말이 안되고.. 30프레임과 60프레임 차이는 결국 30프레임일시 모니터 수직동기화률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그 화면 전환 과정중에 생기는 딜레이.. 그거때문에 화면 티어링 현상으로 끊긴다고 느끼는 것일듯
그렇기 때문에 결국 30프레임이니 60프레임이니 구별 못하는건 맞음
ㄴ 그럼 144hz 모니터에서는 구분 안감? 써본적 없어서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