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신에게 혹은 사회 전체에게 득이되고 손실이 되는 관점에서 봐야지
예를 들면 평등, 자유, 정의 이런거
저런것들이 무슨 의미이고 나한테 무슨 득이 되는지 이런걸 생각하면서 판단해야되는데
그냥 평등이 좋다. 자유가 좋다. 정의가 좋다. 이수준에서 더 나아가질 않으니 정치권이 정말 발전이 없는거지
이과학문이나 공대는 항상 그 trade-off 관계를 고려해서 기술이 계속 발전하는데 문과쪽은 특히 우리나라는 다 관념적으로 암기하듯이 대하니
정책을 펼치면 그 후에 일어날 일들을 전혀 예상하지도 고려하지고 않아
그래서 내생각에 가장 먼저 해야할건 이과/문과 경계를 허무는거임
예를 들면 평등, 자유, 정의 이런거
저런것들이 무슨 의미이고 나한테 무슨 득이 되는지 이런걸 생각하면서 판단해야되는데
그냥 평등이 좋다. 자유가 좋다. 정의가 좋다. 이수준에서 더 나아가질 않으니 정치권이 정말 발전이 없는거지
이과학문이나 공대는 항상 그 trade-off 관계를 고려해서 기술이 계속 발전하는데 문과쪽은 특히 우리나라는 다 관념적으로 암기하듯이 대하니
정책을 펼치면 그 후에 일어날 일들을 전혀 예상하지도 고려하지고 않아
그래서 내생각에 가장 먼저 해야할건 이과/문과 경계를 허무는거임
일단 제라드 다이아몬드와 유발 하라리 책ㅊㅊ
이과적으로 문과영역 해석한 요즘 트랜드의 대표적 예
솔직히 나도 이념적인 것 보다 너무 관념적으로 바라보는게 극혐임. 조선시대 사대부들 욕은 엄청하면서도 정작 자기들이 제사상가지고 싸우던 사대부랑 판박이임.
내가 정부관련일을 하게된다면 관심있게볼거같다 근데 정부는커녕 아예 나라자체를 뜨러고하는지금은 딱히..ㅋㅋㅋ
ㅋㅋㅋㅋ 자신의 관점이 정언명령에 입각한것처럼 말해놓고선, 나는 이 나라 뜬다고 신경 안쓰는 듯한 태도 무엇? 그 나라에는 이런 대립이 없을 것 같냐? 오히려 니가 생각한 것보다 더 큰 웨이브로 니 머릿속을 휘저어 놔서 더 불편하고, 더 노력해야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