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신에게 혹은 사회 전체에게 득이되고 손실이 되는 관점에서 봐야지

예를 들면 평등, 자유, 정의 이런거

저런것들이 무슨 의미이고 나한테 무슨 득이 되는지 이런걸 생각하면서 판단해야되는데

그냥 평등이 좋다. 자유가 좋다. 정의가 좋다. 이수준에서 더 나아가질 않으니 정치권이 정말 발전이 없는거지

이과학문이나 공대는 항상 그 trade-off 관계를 고려해서 기술이 계속 발전하는데 문과쪽은 특히 우리나라는 다 관념적으로 암기하듯이 대하니

정책을 펼치면 그 후에 일어날 일들을 전혀 예상하지도 고려하지고 않아

그래서 내생각에 가장 먼저 해야할건 이과/문과 경계를 허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