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컴공학사


진짜 돈 만지는 애들은

남의 돈으로 돈버는 애들임

세상에 하등 도움안되는


수학과 다니는 새끼가 꿈에 부풀어서 증권가 이야기 해주는데

듣다보면 내가 따려고하는 그깟 학사가 나한테 무슨 여유를 갖다주기라도 하는지

학문은 개뿔 돈되는 것부터 경험쌓고 배워서 앗싸리 돈을 모아놓아야할지


인생이 돈이 전부가 아니긴한데 돈얘기 듣고 나면 이런생각이 계속듭니다


프로그래밍 이야기

C++ 자원관리패턴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