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비,눈만 내리면 그날은 전철이 좁아터지는데요

진짜 낑겨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디시에 글도 못쓰고
X은 점점 마려워만 오는데 주변사람들에게서
자극을 받으니 점점 긴급사태가 되어가더라구요

걍 중간에 뛰쳐나와서 화장실로 뛰어왔습니다
화장실에 누가 점프 나뒀길래
읽으면 즐X하고 나오니 마음이 부처같네요

모든 고통, 번뇌가 눈 녹듯이 사라져갑니다

곧 다시 헨지옥에 입성할걸 생각하니
마음이 괴로워오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