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삼국지 일어로 봤는데 벌써 몇개월째네요

드디어 완결이 나서 신나서 얘기를 하니
동료들이 아니 그 어려운걸 전부 일어로 봤냐시더군요

걍 별로 안어려워서 다 보니 다 봤다
이러니 다들 놀라시며 대단하다더군요

저는 앉아있다가 OO와 와자와이토 나로우!
조쿠다 코로세!! 케이슈오 토루노다!!
이랬더니 다들 막 웃으시면서

근데 그거 다 알아들은거 대단하기는 한데
그거 배워서 어따쓰냐하시더군요 ㅇㅅㅇ..

순간 할 말이 없어져버렸습니다

회사중궈랑 삼국지 얘기하며
수다떠는거 외에는 쓸곳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