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무시하는 그 월급으로 저는 할머니 병원비 매달 절반 드리고 있고 어머니 용돈도 30만원 매달 드리고 있습니다.다들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있는데 위에서 아래 보듯 무시하는 말투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속상하네요.
애초에 위키 말을 들은게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