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로부터 촉발된 어떤 기술'이 모든 산업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면서 전체적인 생산성을 끌어올린다는 요지.
즉... 어떤 기술이 뭔지는 말 안했음.
만약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이 거품이다 하면 다른 쪽으로 가면 됨.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기술 이라던지.
시 엘레강스로 어느정도 성공한 뉴런 시뮬레이션 인공지능이라던지.
그게 아니라면 전과다른 새로운 세대의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이라던지...
이도저도 아닌 지금은 듣도보도 못한 기술일지도 모름.
맑스가 공산주의 혁명 정확한 시기가 언제다! 하지 않았기에
실패해도 아직 때가 무르익지 않았다. 레닌은 넘 빨리했다 하면 되는 공산주의와 비슷함.
ㅇㅅㅇ.....
뭐 나는 4차 산업혁명의 가능성 자체에는 호의적인 편이지만.
저런 면에서 뜬구름인검미...
난 특이점이 아니라 4차산업 이야기 하고 있는데 ㅇㅅㅇ.....
너도 생체실험실 갈 확률이 높단 생각은 안해봤음?
막말로 게네는 임신이라도 할 수 있는데 'ㅅ'
아니 4차 산업하고 특이점하고는 다른 이야기야. 4차 산업은 말 그대로 생산성 향상이 목적이고, 특이점은 인간의 연구력을 대체 할 수 있는 AI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고, 뭐 그 생산성 향상이 특이점의 징검다리다 정도는 주장 할 수 있겠지만
까놓고 말해서 나는 커즈와일이 2045년 잡은 이유가... 그 정도가 커즈와일이 살아서 누리는 게 가능한 시기라 연도를 그렇게 잡았다고 보고 있거든 뭐 2045년에 니가 바라는 유토피아 내지는 인류종말이 올 가능성도 있겠지. 근데 아닐 가능성도 있어.
위키세계어 그냥 병신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