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 왜 특이점이 오면
그러니까 인공태양등을 만들어서 에너지의 한계에서 벗어나고
강인공지능 넘어서 초지능 인공지능을 만들면 마치 유토피아가 온다고들 생각하는데
그 기술을 가진사람들이 그렇게 해줄까란 생각이드는데?
이정도 힘이면 정부의 제재정도는 무시할수있을거 같고
그럼 한번 엿먹어 보라고 자기들만의 유토피아만 만들어놓고
기존에 살던사람들이 들어올만한 자격을 보여라등의 말도 할수있을거 같은디
그러니까 인공태양등을 만들어서 에너지의 한계에서 벗어나고
강인공지능 넘어서 초지능 인공지능을 만들면 마치 유토피아가 온다고들 생각하는데
그 기술을 가진사람들이 그렇게 해줄까란 생각이드는데?
이정도 힘이면 정부의 제재정도는 무시할수있을거 같고
그럼 한번 엿먹어 보라고 자기들만의 유토피아만 만들어놓고
기존에 살던사람들이 들어올만한 자격을 보여라등의 말도 할수있을거 같은디
그건 개인의 주관적 판단이잖아 그깟 말한마디 바꾸기 뭐힘들다고
결국은 기술의 주인이 그때가 왔을때 어떤사람이냐에 따라 모든게 결정나는 상황이 발생할거 같은데
뭐 그렇다면 다행인데 종의 유지차원이 꼭 유토피아 일필요 즉 에너지한계에서 벗어나고, 초지능으로 치료제를 개발하고 하는건 배포할수있어도 그외의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건 꼭 필요한걸까 라는 생각이드네 그리고 반대로 그 기술들을 종의 유지차원이 아닌 더 높은 기술로 가기위한 발판으로 삼지않을까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