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연구시스템도 결국 투자매력도에서 결정나는건데

교수며 박사며 얘네들도 다 결국 이빨 털며 사는 직업이다

논문과 이론은 어차피 역사적 후대에서 객관적으로 평가될거고 현재는 알수가 없거든

맞든 틀리든 학계도 항상 이슈몰이한다 자기들 존재감을 지속적으로 해줘야 밥줄 유지가 되지


정치권에서도 생판 관련도 없는 변호사출신들이 4차산업 시대를 만들겠다고 난리치는데

그쪽 교수 박사들도 가만히 있겠냐 ㅋㅋㅋ

깡통 로봇이라도 무대에 올려


"이게 여러분 터미네이터의 프로토 모델이라 보면 됩니다
조금만 더 연구하면 됩니다 자 빨리 투자하세요!
이거말고도 약 인공지능이라고 인공지능 비슷한건데 암튼 인공지능은 맞으니 이거라도 쓰고 계세요! 빨리요!"

응 언젠간 진짜 상용화 되겠지. 되긴 될꺼야
입터는거에 비하면 존나 격차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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