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커리어동안 야근해본 날이
근무일 중 5% 안 됨

내 첫회사가 구로였는데
그담에 강남으로 옮겼음
근데 그쪽 회사 사람들이
구로 하니까 등대 어쩌고 야근 어쩌고 굉장하다고
수근 거리더라

그리고 판교가니까
강남은 빡세게 굴리기로 유명하던데~ 그러더라

그리고 삼성동쪽 회사가니까
헐~ 판교 ~ 힘드셨겠다~ 이럼 ㅋㅋ

지금은 다시 구로에 있는 회사다님

걍 본인이 얼마나 뻔뻔하고 얼마나 일하는 시간에 집중하는지가 중요한 거 같아
야근하는 사람들 보면 맨날 일하는 시간에 40%는 차 마시거나 전화하거나 수다 떠는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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