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할수 있는 알고리즘 선택지가 너무 많다는게 문제다


모든 상황에서는 다지선다형이고 최선의 수를 위한 고민이 필요함


최초의 생각이 최대의 효과를 얻기는 항상 힘들고 좋은 알고리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이 항상 하게됨


프로그래밍만 그런게 아니라 디버깅도 마찬가지


코드를 보는 정적분석과 실행흐름으로 파악하는 동적분석 문제법 해결방법도 다지선다 


어떤걸 선택할지 고민하다가 웹툰이나 보러가기 일쑤


결과는 거의 같으나 그 과정을 찾는길이 원피스에서 라프텔가는길목마냥 다양해서 항상 골치가 아픔


우리는 항상 최선의 수를 원하고 그수를 알기 힘들기 때문에 너무 어려운것 같다


속칭 고급 프로그래머라 불리는 사람들은 문제에 대한 최선의 수를 많이 고찰하여 별 다른 생각없이 쭉쭉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뜻하는것이나


새로운 문제에 대해서는 중급 프로그래머와 다르지 않다고 본다


물론 해결방법이 다양하나 자신이 생각 할 수 있는 길로 빠르게 구현하는자도 많으나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필자도 문제에 봉착하여 문제법을 찾고 3가지의 해결방법을 떠올렸으나, 모두가 상당히 귀찮은 일이고 2수 3수 앞을 내다보면 기하급수적으로 수가 늘어


갈래길이 N^3승으로 증가한다는 사실을 깨닫았다 골치아프므로 일단 오늘 원피스 나올때까지 원피스 정주행을 하고 최신화를 본후 마저 생각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