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만들어진 엘리트들이 진정한 통찰 같은걸 모를수는 있어도
학교 자체가 그러한 엘리트가 나오는 걸 막지는 않음.
그리고 키위는 아냐.......
게가 혼모노 코스프레를 하기는 하고
보이는 정신병도 혼모노들이 주로 앓는거
아스퍼거 조울증 그런거기는 한데........
키위 본인이 탐독한 레이 커즈와일의 책을 빌려 말한다면
혼모노를 구분하는 가장 큰 요인인 계층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음.
학교에서 만들어진 엘리트들이 진정한 통찰 같은걸 모를수는 있어도
학교 자체가 그러한 엘리트가 나오는 걸 막지는 않음.
그리고 키위는 아냐.......
게가 혼모노 코스프레를 하기는 하고
보이는 정신병도 혼모노들이 주로 앓는거
아스퍼거 조울증 그런거기는 한데........
키위 본인이 탐독한 레이 커즈와일의 책을 빌려 말한다면
혼모노를 구분하는 가장 큰 요인인 계층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니가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엘리트는 어차피 인구 중 극소수임. 꽃피는 건 그 극소수 중에서도 또 극소수고
게 중에 학교 특유의 군대 시스템에 스러지는 아이들 역시 있겠지만, 반대로 학교를 통해 문을 얻는 인생도 있긴 함.
ㅇㅇ 안생겨남. 근데 애당초 학교는 천재를 만들기 위한 기관은 아님. 그렇다고 천재를 죽이기 위한 기관이냐 하면 것도 아니지만. 가끔가다 소 뒷걸음치다 잡은 격으로 잡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지.
에디슨의 예시를 들어 공교육의 악영향만 말할수도 있겠지만 스티브 잡스는 어떨까?
스티브는 교실에서 폭발물을 터트리거나 뱀을 풀어 놓는 짓에 앞장섰다. ... 다른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는 데서 자부심과 만족감을 느끼는 듯한 이런 말투는 스티브의 됨됨이에 대한 또 다른 단서다. 나중에 그가 결국 퇴학을 당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그러나 스티브는 곧 4학년 선생님 이모진 '테디' 힐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그녀가 그의 생활을 바꾸었다. "선생님은 내 삶의 성자들 가운데 한 분이었다. 4학년 상급반을 가르치셨는데, 한 달 만에 나를 굴복시켰다. '숙제를 다 하면 5달러 주지'라고 말씀하시면서 내게 미끼를 던지셨다. 그 말씀이 내 안에서 뭔가를 배워야하겠다는 열정을 일으켰다." 출처:스티브 잡스의 성공 뒤에는 어린 시절 선생님이 계셨다
괜찮은 품성과 통찰을 가진 사람을 담임으로 만나서 오히려 재능을 꽃피우는 계기가 되었어. 물론... 저런 일은 거의 벌어지지 않지만 반대로 에디슨과 같은 사레도 극단적인 사례일 뿐이지.
오히려 나는 네가 특정 사례를 전체에 적용시킨다고 생각해. 학교가 천제를 죽이거나 살리거나 하는 경우는 적어. 어느 쪽이든 간에 극단적이지.
학교는 통찰과 사고 등을 가르키기 위한 집단이 아니라... 기초적인 노동에 필요한 능력을 가르치기 위한 집단이고, 이를 통해 몇몇 천재들이 으스러질수 있다. 가 네 주장인듯 싶은데....보통 진짜 천재들은 학교에서는 대충 지네도 어딘가에서 자기 굴 파고 잘 놈 'ㅅ'
누구나 조금씩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면 학교가 없던 시절에는 지금보다 그 천재성의 새싹이나마 발아시키는 사람들이 많았을까?
물론 그때와는 사회적, 경제적 여건이 전부 다르긴 하니 공정한 비교는 아닐지도 모르겠다.
ㄴ그럼 수집자쟝은 공교육 생까고 인터넷에만 탐닉하는 위키세계어, 비슷하게 살며 위키세계어가 고평가하는 책사풍후 등의 인간유형이라고 생각해?
그 누구에게나 있는 씨앗을 발아시키려는 노력은 언제나 있어았고, 언제나 실패해왔어. 심지어 학교도 초기에는 그런 의도가 조금은 있었던거 같고... 아니 지금도 존나 열시미 삽푸고 있지/
그러면 다른 관점에서 말해보자. 공교육이 완전 사라진 세계라면 상당수 애들이 기초적인 연산이나마 배울 수 있을까? 뭐 부모의 사랑은 하늘과 같다 하지만 몇몇 극단적인 사례의 경우 하늘이 매우 낮아 땅과 키스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극단적인 경우는 아니더라도 각 부모는 자신이 알고있는 좋은 것을 자기 아이에게 재공하는 정도일 뿐일텐데 기초적 연산마저 할줄 모르는 어른이 자기 자식에게 그런거 하도록 노력할까? 한국과는 다르게 외국에서는 그런 성인 남녀가 제법 많아.
아마도 너는 공교육은 공장제 학습일 뿐이며, 과거 엘리트 계층은 가정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정도의 논지에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르지만, 저러한 가정교사식 교육이 고착화된 사회라면 신분 고착화의 사회야. 그런 사회가 지금보다 씨앗을 발아할 기회가 많은 사회라고는 도저히 생각지 못하겠어
혹은 인터넷이 발전했으니 만큼 그에 따른 변화를 노래할지도 모르겠네. 다만 여러 문제점은 고쳐야겠지. 각각 부모들이 인터넷 기반한 교육을 자녀가 받도록 하는 시대에 맞는 시스템, 각각의 아이가 교사가 필요한 부분을 교사 없이 하는 프로그램 등.. 이것저것을 갖추고 이를 시스템화 한다면 그건 공교육의 종말 같은게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공교육인 거지.
ㄴㅇㅇ 근데 그런식으로 간 사회가 과연 지금보다 각각의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개화할 가능성이 높은 사회일까?
그거 굉장히 애메한 이야기야. 다른 시스템 하에서는 재능을 개화시켰을 아이가 이 시스템에서는 개화를 시키지 못한다면 그게 사회의 책임 아냐? 그냥 인터넷으로 알아서 배우삼! 하는 식의 방임주의가 진짜로... 책임이 없다고 생각해? 그러면 10년 안에 벌어질 일 알려줄까... 뇌가리에 똥만 찬 일부 종교집단에서 지들이 학교 만들어 애새끼들 거기에 들이밀고 지들 부모하고 똑같이 똥만 찬 새끼들 거기서 쏟아져 나온다.
실패의 원인을 내가 못나서 라고 말하는 사람은 몇 없어. 뭐라도 핑계 되기 마련이지.
그니까 반대로 공교육 썡까버리고 알아서 하세요 하면 제대로된 공교육도 없는 좆같은 나라에서 실패원인을 찾겠지.
이걸 뇌피셜로 치면 치면 니가 하는 주장 전체가 뇌피셜임. 지금 남탓 하는 놈들이 시스템 변한다고 남탓 안할까?
오히려 너는 진정한 엘리트가 되도록 막진 않지만, 그런 생각을 못하도록 환경을 조성한다는 생각은 어디서부터 비롯된건데?
그니까 그런식의 '추론'을 무조건 뇌피셜이다 라고 공격하는건 잘못된거지
그러니까 너의 추론은 근거가 뭐냐고 물은거잖아. 그러니까 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고 "어디 특정 부분이 잘못됬다고 말하지도 않고 그냥 전부 틀렸다고 몰아세우네. 나는 적어도 너의 반박할 기회조차 막진 않았어"
종교집단이 지들 나름의 공교육 만들거라는거에 대한 근거를 말하자면 이미 유사사례가 있음 가깝게는 교회의 주말학교
멀게는 유대교 원리주의자들의 학교
하레디(유대교 원리주의자) 들은 공교육 아주 쌩까고 골방에서 유대교만 배운다. 그리고 지금도 상당수 부모들은 여건만 되면 하레디처럼 할 놈들이고.
일단 너하고 위키하고 같은 취급한건 겸허하게 사과해야겠다. 물론 위키한테 'ㅅ'
딴에 저런 말 한건 스스로 나야말로 진정한 엘리트 라고 생각해서 그렇겠지만 넌 아냐.
공교육 폐지한 미친 나라가 얼마 없지만 굳이 하나 꼽자면
IS
아니 한국하고 비슷한 수준 나라 중 저런 짓 하는 미친놈이 어디있어?
그리고 IS나 유대교 하레디면 공교육 폐지시 저와 비슷한 성향 새끼들이 지 자식 종교교육이나 시킨다는 충분한 근거가 되고도 남는다.
종교는 어디까지나 예시를 든거다. 무조건 종교로 인한 아포칼립스가 된다 라기 보다는 일부 부모들은 지 자식한테 저런식의 종교교육이나 시킬 것이다. 라는거지.
그거 뇌피셜이라 치면 너의 모든 주장이 논리도 근거도 논지도 없는 뇌피셜임. 'ㅅ'
무슨 반박의 기회를 안줘. 하고 싶으면 하면 되지. 근데 니가 안하는거고.
반박의 기회를 안주는게 아니라 반박할 거리가 없는거 아냐?
그리고 공교육 폐지되면 인구의 한 10% 정도 되는 극단적 성향의 종교인들이 지들 자식 헬종교학교에다가 쳐넣는게 뇌피셜이라고?
반박할 기회를 안준다길레 반박을 해보라고 'ㅅ'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 보아하니 나야말로 진정한 엘리트다 라는 생각으로 저런말한거 같은데
넌 아냐.... 진짜 아냐....
다른거 다 거르고 위키를 엘리트로 봤다는거에서 겜끝났다만
계란은 아무도 못세운다고 하는데 세운거고 int* int**는 누구나 할줄하는걸 한거고
콜롬버스가 계란을 세운것도 아니다만 아무튼
웹크롤링도 제대로 못해서 절절 매는 위키가 엘리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어 쨩 너무 착한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