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인공지능 이런얘기 몇백년은 됐고
아직 실행가능성 매우 희박하지만

객관적인시각들보다 과도한 기대를 갖고 있는이유는
아무것도 안하는 자신에대한 합리화를 하고싶기 때문임

마치 직장인이 한달 100만원씩 모아서 서울에 집한채 살 수없다는걸 아니까 포기하고 그만두는거랑 비슷함
일단은 돈모아서 전세살면되는데 말이야

모든건 단계가있는건데
위키는 한계단위에 있지도않지

아무것도 안하는걸 커버하려면 엄청큰 믿음이 필요함
예를들면 유토피아같은거..

인공지능이 모든것을 대체하기때문에 아무것도 안하고있는 자신의 상황을 합리화하는 생각 되게 멍청하다

신포도라고 안먹는 여우보다 더멍청하다.. 걔는 실제로 못먹으니 그런건데 위키는 그렇지도않음 여우도아니고 인간으로 태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