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로 담을수 있는 프로젝트의 최대 규모는 끽해봐야 수천줄 정도란것을 옛날에 느꼈고 


내 사고능력으로 짤수있는 최고효율의 알고리즘으로도 입상은 꿈도 못꾼다는것 또한 느꼈고


흔히 노가다로 커버가능한 실제구현능력도 동기들보다 떨어진다, 


여전히 내 깃허브는 텅텅 비어있다. 


하지만 여러 실패를 경험했기에 마치 경험이 풍부한듯 입으로 떠드는건 자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