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까지는 프로그래밍 열심히 했는데
군대다녀오고
든생각이 먼가 내길이 안맞는것같다고들었음 그때는
그래서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관련없는거하다가 벌써 나이가20후반임
내가 20대초에 모든시간부은건 프로그래밍
사실포트폴리오도 그때거라지금 쓸만한것도없음..
그런데 요즘 내가 장기적으로 뭔가 다시하려고하니 프로그래밍이 그나마 했던거라 해야겠다생각함
아직 엄청난 동기부여가온것도아님;;
다시할려는데 눈에도안들어오고 아는거야 전에했더니 어느정도익혀지는데
프로그래밍이 너무많이 기술변화가 된걸느끼니 너무두렵다
정보화사회에서 몇년간 혼자 정보를 모르고산기분?..
대부분 프로그래머 사회인들은 늦어도 20대초에서 꾸준히해서 계속그자리에 있으신걸텐데..
너무머리가혼잡하다
이 나라에서 태어나면 안됐음
관두고 먼일했었는데?
9급 전산직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