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의 어느 분야든 일단 진입장벽을 뚫고나면 그 뒤에 수없이 나가떨어지는 장막같은게 있다.
처음에 입문서 좀 읽고 예제 따라해보고 하면서 돌아가는 느낌을 느끼다 보면
"어? 이거 나도 할수 있을것같은데? 나 왠지 재능있는것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리고 마침내 "좋아 이분야에 내가 뼈를 묻어서 전문가가 되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이제부터 똑같은 생각을한 다른사람들과 무한경쟁이 시작된다.
이 지점에서 애초에 안될사람은 전부 나가떨어지고 원래 남을 사람들만 남아서 고인물이되고 전문가가 된다. 남은 사람은 그래도 "계속하다보면 언젠간 될거야" 라는 희망에 남은걸 걸고 계속해서 공부를 한다.
처음에 입문서 좀 읽고 예제 따라해보고 하면서 돌아가는 느낌을 느끼다 보면
"어? 이거 나도 할수 있을것같은데? 나 왠지 재능있는것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리고 마침내 "좋아 이분야에 내가 뼈를 묻어서 전문가가 되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이제부터 똑같은 생각을한 다른사람들과 무한경쟁이 시작된다.
이 지점에서 애초에 안될사람은 전부 나가떨어지고 원래 남을 사람들만 남아서 고인물이되고 전문가가 된다. 남은 사람은 그래도 "계속하다보면 언젠간 될거야" 라는 희망에 남은걸 걸고 계속해서 공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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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지마셈
어느전문직이나 마찬가지인데 바보임?
이쪽은 외국인들이 열어놓은 길이 있으니까 훨씬 수월하지. 저어어기 용접이나 이런 전문직 가 봐 편차 만드는 곳이나 거긴 진짜...
거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