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출판되는 수많은 it입문서들과 구글자료는 level1이다.


이국의 대가가 집필한 해외 원서는 level2이다.


현장에서 수십년 일한 베테랑의 실무지식은 level3이다.


그리고 나는 언제나 level1의 얕은 지식으로 떠벌리고 있을 뿐이다. 

내 실력은 노력해봤자 옆으로 넓어지기만 할뿐 결코 깊어지지 않는다.

여전히 내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