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것만 계속 쫓다가 결국  IDE 환경 + 디버깅은 print 수작업 정도에서 타협보기로 했다.

여러가지 공부하고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나는 한줄 한줄 실시간으로 값을 확인하는 디버깅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다는것이다.


커널레벨이나 커널이 없는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프로그래밍을 수행하려면 더이상 이런 기능에 의존해선 안된다고 생각했다.

디버깅 기본기란 어찌됬든 로그나 덤프를 분석하는것이고 나는 이 기본기를 아직 충분히 수련하지 못했다. 이 이유 하나로도 나는 디버거를 포기했다.

그래서 Link+를 다시 깔았다.


 


Link+  를 다시 깔고 설정을 끝마쳤다. 이번에는 터미널이 아니라 Link+에서 직접 커널컴파일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커널컴파일을 진행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