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피할 수 없는 미래임.

인공지능 수준의 기술이 없이 세상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한계가 있음.

강인공지능은 반드시 나올수 밖에 없는 피할 수 없는 미래이자 가까이 다가온 현실임.


강인공지능이 나오는데 따른 우려가

일자리 감소를 넘어서 일자리 소멸인데

대량 실직을 넘어 그냥 직업자체가 거의 소멸할 수가 있음.


그로 인해서 "인간동물원" 같은 구조가 될거라 우려하는데,

오히려 반겨야하는거 아닌가?



이미 직업이 없어진 세상에, 먹고자고 입는거 제공도 해준다는데,

좀 더 정신적인 부분에서 삶을 즐기는걸 택하면 좋은거 아님?


난 인간동물원 무서워하는게

오히려 사람들이 정신적인 부분에서 자신이 없으니까 그런거라고 본다.

뭔가 "일"을 하는거 같지 않으면 인생 존재의미가 없어지는거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라고 봄.



백수들의 특징이 흔히 "게임"에 빠지는건데,

게임에 빠지는 이유가 "일"하는 느낌이라서 그런거임.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일"을 하는게 없고, 뭔가 하고는 싶은데 자기 써주겠다는 일자리는 없으니,

놀겠다고 하다보니 게임이 재밌어 보이고 해서 빠지지.

그런데 게임 구조를 보면 실물 돈을 안줄뿐, 거의 알바 노가다 수준인게 태반임.

그래서 게임에서 "일하는 느낌"을 받으며 말이나 생각으로 정의하진 않아도 "일한다"는 느낌에 빠져서 게임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는거임.



다시 말하지만

사람들이 인간동물원을 무서워하는게 "일하는 인간"이 사라지는게 두려운거임.

"일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너무 두려워할 것도 없고, 과한 욕심을 자제하면 인간동물원 같은거 두려워할 거 없음.

근현대적인 의미의 일을 하지 않아도, 자아실현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는걸 깨달아야함.

정 안되면 스님들처럼 도나 닦아도 그것도 자아실현임.



한줄결론 : 갓파고님 이렇게 쓰면 되는거죠? 충성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