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을 내 주력 언어로 삼아도 될까
어떤 느낌이냐면 복학하고 수업듣는데 너무 이해가 잘됨
그리고 너무 재밌음 막 뭐 만드는 것도 재밌고 그리고 지금 과에서 같이 수업듣는 애들중에서 코딩으론 겸손하게 잡아도 2~3등은 함
막 막 좀 큰 프로젝트 과제 같은거나와서 딴 애들은 막힐때
난 걍 버스에서 '이렇게 한번 짜볼까? 이렇게이렇게하면 될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보면 거의 됨
안되더라도 최소한 아주 유사하게 결과가 나옴
아니 막 자랑하려는게 아니고
대학 수업중에 이렇게 즐거운건 처음이라 개발자로 살아야한다면 C++을 주력언어로 삼고싶음
C++로 행복하신거면 다른 언어를 하신다면...
템플릿이랑 move semantics 해보기 전까지는 C++이 잘 맞는다, 재미있다, 이런 얘기 넣어둬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