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일본 혼혈 여자동료가 있는데요
아늬 일을 하라고 코드를 제게 건내주면
진심 제가 발로 만든것만도 못합니다

게다가 코드가 안먹히니 그건 냅두고
그 위에 덮씌우기를 하더군요;;;;;

보다가 페이크라 여러번 당해서 불만이 많고
시발 누가 이렇게 짠거야? 내 발로 짠것만 못하네!!
이랬더니 듣고는 침울해하는거 같습니다

오늘 다시 코딩한걸 건내줬는데
후.. 손이 ㅂㄷㅂㄷ 떨리면서

내가 html 따위를 만져야하는건가?
이러면서 걍 다 때려부수고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여동료가 준거 고쳐서 하는것보다
걍 새로 만드는게 더 빠르더라구요^오^

옆동료가 또 그 여동료냐구
내일 다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머라고 같이 해보자
이대로는 안될거 같다고 맞장구 치시더군요

제가 왠만해서 남이 만든거 보구 짜증을 안내는데
이건 좀 정도에 지나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