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해커톤 다녀왔는데 거기는 대학(원)생들 위주라 그런가 node.js나 장고 프레임워크만 거의 썼다는데
잡코리아나 잡플래닛등 여러곳 많이 뒤져보면 카카오나 다른곳 대기업들 거의 그냥 자바쓰네요... 전자정부프레임워크 때문인가....
이래저래 아직 휴학생인데 제가 뭘하고싶은지 찾기는 힘드네요... c#공부하면서 재미를 느꼈는데 c#은 뭔가 좀 요즘 웹,앱 추세에 있어서 많이 애매한 위치네요
친구가 해커톤 다녀왔는데 거기는 대학(원)생들 위주라 그런가 node.js나 장고 프레임워크만 거의 썼다는데
잡코리아나 잡플래닛등 여러곳 많이 뒤져보면 카카오나 다른곳 대기업들 거의 그냥 자바쓰네요... 전자정부프레임워크 때문인가....
이래저래 아직 휴학생인데 제가 뭘하고싶은지 찾기는 힘드네요... c#공부하면서 재미를 느꼈는데 c#은 뭔가 좀 요즘 웹,앱 추세에 있어서 많이 애매한 위치네요
일단 자바 개발자 풀이 제일 넓기도 하고 간단히 웹 만드는 거야 django 같은 게 제일 생산성이 좋긴합니다만
단순히 웹만 만드는 게 아니라 웹을 포함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java 계열 외의 다른 환경은 아직 기능이 많이 부족합니다.
C#은 확실히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러 있긴 한데 아무래도 OS 라이센스비가 기업 입장에서 부담이 되기도 하고 애초에 서버개발자들은 윈도우 서버보다는 리눅스 서버에 익숙한 부분도 있고
요즘에는 리눅스에서 C#도 돌릴 수 있다고 하기도 하지만서도 아직 프로덕션 레벨 사용에 대한 레퍼런스도 없는 것 같고 뭐 개발자 풀도 작고... C# 언어 자체는 꽤 걸출하다고 생각합니다.
ㄴ 내년 4학년인 휴학생 입장에서 많이 고민되고 걱정되고... 힘든시기네요;;
ㅁㄴㅇㄹ // 고민할 거 있습니까 그냥 가고싶은 회사 정하고, 그 회사 채용공고 뒤지면서 채워야되는 역량 및 기술들 정리하고, 그 기술들 공부해서 포트폴리오 만들어놓고.
오히려 학생인 시기가 선택의 여지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하세요.
고양아// 맞아요 ㅋㅋ 고민할게 있을까요 지금은 살짝 내려놓고 토익 750 준비중인데 토익준비하면서 틈틈이 채용공고 뒤져봐야겠네요. 토익점수 없어도 취직은 되는거같은데 결국 좋은데 가려면 어학점수가 있어야하더군요 ㅠㅠ
고양아// 늦은시간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도움이 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