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따들은 자기가 친화력이 없고 지인들이 얼마 없다는 사실을 이미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런 일상속에서 벌어지는 해프닝 같은 걸로는 앵간해선 멘탈에 금도안간다,
진짜 찐따라서 괴로운 순간 2가지 알려준다. (참고로 여기글에서 찐따랑 히키는 별개로 구분한다)
1. 모임에서 나혼자 겉돌고 있는데 다른사람들이 나를 애써 챙겨주지만 내가 떠먹여 주는것도 못받아 먹을때,
그리고 나서 은근히 남들이 나를 위로해줄때,
2. 진짜 친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나의 사회성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지적해주고 충고해줄때,
이상이다.
듣고 고치면 --> 찐특 아님 . 근데 2번 케이스 ---> 안고쳐짐 ---> 개찐 ㅇㅈ
참고로 나는 2번 충고듣고 기분나쁘기만 했고 한귀로 다 흘렸다. 뭐랬는지 기억도 안난다 - dc App
ㄴ 여기있네.
진짜 친한 사람이 있다구?
이 찐따조무사 새꺄
이새낀 진짜다
1번 시발놈이 기억 폭행하네
아ㅋㅋ;
혼모노
1번 이거 ㄹㅇ 내 부랄친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