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의 난이도는 경이적이다. 처음 5번 정도의 강의에서 스킴(Scheme)의 대부분을 배우며 그것으로 다른 함수를 입력으로 받는 fixed-point 함수를 배울 준비가 끝난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CSE121에서 나 자신이 이런 과정과 씨름할 때, 전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은 강의를 따라갈 수 없었다. 교재는 너무 어려웠다. 교수님에게 이런 과정은 부당하다는 긴 하소연 편지를 썼다. 학교의 누군가가 내 말(아니면 다른 불평자)을 들은 것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이 과정은 이제 자바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 차라리 이런 불평을 듣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 이제 전공과목에서 4.0을 받느라 머리를 쓸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출처: http://toyfab.tistory.com/entry/LISP에-대한-생각들-첫번째-이야기 [토이팹]
예일대 출신 프로그래머가 펜실배니아 대학 교환학생간뒤 sicp 배우면서 한 말.
vs
1~2장까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어떻게 비벼볼만 한 내용밖에 없는데 3 4 5장 넘어가면
기초적인 컴퓨터 지식 없으면 문제 못건들 수준으로 난이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음
카이스트 출신 프로그래머가 독학으로 sicp 배우면서 한 말
'ㅅ';;;
예일대가 문학은 잘하네
cmu?